site map

close

홍보관

관련소식

keyboard_arrow_down

관련소식

경성대, ‘B-Star 성과공유회 및 N-URP 추진계획 발표회’ 성료

  • 관리자
  • 조회수 618
2026-02-12
경성대, ‘B-Star 성과공유회 및 N-URP 추진계획 발표회’ 성료

경성대학교(총장 이종근) RISE사업단은 11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국립부경대학교, 동명대학교, 부산 남구청과 함께 ‘B-Star 성과공유회 및 N-URP 추진계획 발표회’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

​

이날 행사에는 경성대 성열문 부총장을 비롯해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, 동명대 이상천 총장, 부산광역시 김귀옥 청년산학국장, 부산광역시 남구청 강미나 부구청장, 부산라이즈혁신원 이준현 원장,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, 부산연합기술지주 박훈기 대표 등 지역 대학 및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.

​

‘B-Star(부산 개방형 창업공유대학)’는 부산 남구 3개 대학의 창업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 공동 창업 플랫폼이다.

​

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차년도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, 대학 간 협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점검했다. 

2차년도부터 본격 추진되는 N-URP(Namgu-University Research Park) 구축 계획이 발표됐다. N-URP는 남구청, 3개 대학, 지역 산업체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,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지역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. 이를 통해 부산형 RISE 체계의 안정적 안착과 지역-대학-산업 간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.

행사에서는 대학별 운영성과 발표와 함께 학생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. 경성대학교 AMOEBA 트랙 기반 융합전공 우수사례, 국립부경대학교 B-Star Heroes IR 피칭, 동명대학교 자율운항보트 플랫폼 개발 사례 등이 소개되며 현장 중심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했다.

​

성열문 RISE사업단장은 “B-Star 공동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N-URP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겠다”며 “부산형 RISE 체계가 지역에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