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te map

close

PR Center

Related News

keyboard_arrow_down

Related News

부산 직업·평생교육 협력 확대 ‘네트워크 교류회’ 개최

  • 관리자
  • Views 714
2026-02-02
부산 직업·평생교육 협력 확대 ‘네트워크 교류회’ 개최
​2026년 부산형 RISE 네트워크 교류회 웹포스터. 사진/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 지역 대학과 지자체, 관계 기관이 직업·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.

​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(이하 부산여평원)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B4 클래식홀에서 '2026년 부산형 RISE 네트워크 교류회'를 연다고 밝혔다.

​여평원이 지역 혁신 기관으로서 '2025년 부산형 RISE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'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형 RISE 직업·평생교육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과 협력 네트워크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.

​당일 행사는 개회식과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2025년 부산형 RISE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.

​이어 지자체·유관 기관과 대학 간 연계 사업 운영 사례 발표, 대학-지자체-유관 기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세션과 만찬이 진행된다.

​거점대학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를 비롯해 경남정보대학교, 대동대학교, 동의과학대학교, 부산경상대학교, 부산여자대학교, 부산보건대학교 등 6개 운영대학의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추진 사례가 소개된다.

​지자체 및 유관 기관의 연계 사업 운영 사례도 함께 발표돼 부산형 RISE 사업의 앞으로 연계·확장 방향에 대한 정책적·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할 전망이다.

​특히 참석 관계자들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만찬을 통해 기관 간 협력 구조 구축 및 연계 사업 기반 마련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.

​윤지영 여평원장은 "이번 교류회는 부산형 RISE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,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"이라며 "부산 지역 직업·평생교육 활성화 및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"고 밝혔다.
​